망종이자 현충일 충남권 일교차 15도 안팎…'건강 주의'

기사등록 2026/06/06 05:00:00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씨앗을 뿌릴 시기라는 24절기 '망종'이자 현충일인 6일 대전·세종·충남은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오전까지 충남권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1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29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0도, 금산 11도, 천안·부여·청양 12도, 대전·세종·아산·서산·당진·공주·논산·서천·예산·태안·홍성 13도, 보령 14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보령·태안 27도, 대전·세종·천안·서산·당진·공주·논산·금산·예산·청양·홍성 28도, 아산·부여·서천 29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좋음'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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