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반려견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윤보미는 5일 소셜미디어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하늘색 탱크탑에 검은색 헤어밴드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반려견들과 함께 공원을 뛰어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보미는 반려견이 탄 유모차를 끄는 사진 위에 "엄마 달려"라고 적었다.
다른 사진에는 그가 마스크팩을 한 채 산책하는 모습도 담겼다.
윤보미는 지난달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했다.
윤보미는 1993년생으로 33세이고 라도는 1984년생으로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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