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 남동부 포격…유엔평화유지군 1명 사망 2명 부상(2보)

기사등록 2026/06/04 17:41:47
[레바논=AP/뉴시스]2024년 11월19일 레바논 주둔 유엔평화유지군(UNIFIL) 기지 탑 꼭대기에 유엔 군인이 서 있다.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의 포격으로 유엔 평화유지군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유엔 평화유지군(UNIFIL)이 4일 밝혔다고 나하넷닷컴이 보도했다. 2026.06.04.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의 포격으로 유엔 평화유지군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유엔 평화유지군(UNIFIL)이 4일 밝혔다고 나하넷닷컴이 보도했다.

UNIFIL은 평화유지군 병사 1명이 3일 밤(현지시각) 늦게 레바논 남동부 마르자윤 인근에서 이스라엘의 박격포 포격으로 인한 부상으로 4일 새벽 사망했다고 밝혔다.

UNIFIL은 이 포탄이 어디에서 발사된 것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다른 평화유지군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