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이 복귀 후 첫 결재로 올해 상반기 333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시정 현안과 핵심사업을 직접 살피며 민선 9기 출범준비에 나섰다.
이 시장은 주요사업 점검을 통해 예산 확보 상태와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세밀하게 분석해 보완점을 빠르게 찾아 성과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그는 "시민들이 보내준 신뢰와 기대에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당선 직후부터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며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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