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인은 4일 오전 당선이 확실시되자 "시민이 주인인 강릉, 청년이 돌아오는 강릉, 동해안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강릉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롬트웬티는 김 당선인의 바로 옆에 서서 손을 맞잡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프롬트웬티는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에 "아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김 당선인의 거리 유세에 동참한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정치적 성향을 이유로 그의 SNS에 비난성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프롬트웬티는 2012년 그룹 빅스타로 데뷔했고, 팀 해체 후 2021년부터 솔로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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