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경쾌한 피아노 선율이 특징이다. 초여름과 잘 어울리는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그렸다.
그동안 정규 앨범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던 구름은 이번 싱글을 통해 보다 가볍고 경쾌한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소속사 마운드미디어 테잎스는 설명했다.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만, 아직은 그 말을 꺼내는 것이 수줍기에 음악을 통해 그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태도를 담았다.
한편 구름은 지난달 16일 서울 서교동 Vel.R(옛 벨로주)에서 단독 공연 '왓 이프(What If)'를 열었다. 신곡 발매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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