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시 기준 정원오 49.36% 오세훈 47.93% '맹추격'
민주, 경기·인천·울산·대전·충북·전남광주 등 당선 확정
국힘, 대구·경북 당선 확정 경남에서는 1위 유지 중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민주당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거나 당선이 확정된 지역은 서울·전남광주·부산·인천·대전·울산·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으로 총 13곳이다.
국민의힘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거나 당선이 확정된 지역은 대구·경북·경남이다.
서울에서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1위를 지키고는 있으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맹추격하고 있다. 오전 1시 기준 득표율은 정 후보 57.77%, 오 후보 39.63%였으나 오전 5시 기준으로는 정 후보 49.36%%, 오 후보 47.93%다.
경기에서는 추미애 민주당 후보가 55.16%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의 득표율은 39.26%%다.
인천에서는 박찬대 민주당 후보가 53.55%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의 득표율은 45.36%다.
부산에서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0.41%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득표율은 48.02%다.
울산에서는 김상욱 민주당 후보가 48.73%의 득표율로 45.74% 득표율의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를 이겼다.
대전에서는 허태정 민주당 후보가 53.48%의 득표율로 44.15%의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에 승리했다.
세종에서는 조상호 민주당 후보가 61.09%의 득표율로 35.93%의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를 이겼다.
충남에서는 박수현 민주당 후보가 52.50%의 득표율로 47.49%의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에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충북에서는 신용한 민주당 후보가 54.71%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의 득표율은 45.28%다.
전남광주통합시에서는 민형배 민주당 후보가 79.01%의 득표율로 11.68%의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이겼다.
전북에서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51.32%의 득표율로 41.73%의 김관영 무소속 후보에 승리했다.
강원에서는 우상호 민주당 후보가 51.50% 득표율로 48.49%의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에 승리했다.
제주에서는 위성곤 민주당 후보가 63.11%의 득표율로 33.59%의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에 승리했다.
대구에서는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53.73%의 득표율로 45.24%의 김부겸 민주당 후보를 이겼다.
경북에서는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67.28%의 득표율로 32.71%의 민주당 오중기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경남에서는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51.20% 득표율로 48.79%의 김경수 민주당 후보에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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