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진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을 만들어 달라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선거 기간 시민 여러분께 엄숙히 공약했던 교통,경제, 복지 등 '11대 대전환 과제'를 기필코 완수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는 "'김기재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 '당진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고 자부할 수 있도록 독하게, 확실하게 일하겠다"며 "늘 시민 곁에 낮게 엎드려 경청하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는 승리 이유로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야 3당 연대의 마음과 손길이 큰 힘이 됐다"며 거듭 감사 인사를 전하고는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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