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믿음 덕분에 다시 한번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며 "이번 결과는 ‘하나된 예산, 더 큰 도약’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 모두의 뜻이 모인 값진 선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 그리고 따끔한 조언 하나하나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목소리를 귀담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책임 있게 일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그는 또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이어가겠다"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신이 내세운 6대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그는 "지난 8기에 이어 이번 민선 9기에도 '하나된 예산, 더 큰 도약'을 군정 비전으로 삼고 지속 가능한 예산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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