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당선인은 1964년 인천 강화 출신으로 지난 강화군수 보궐선거 당선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승리하며 재선 도전에 성공했다.
그는 "누구를 지지했는지에 관계없이 모든 군민의 군수가 돼 군민 통합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이끌겠다"며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며 강화경제자유구역 추진, 교통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복지 향상 등 강화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막중한 책임을 가슴에 새기며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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