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30분 개표 결과 45.57% 득표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에 김대중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
3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후 10시30분 개표(개표율 30.70%) 결과 김 후보가 45.57%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장관호 후보는 26.47%, 이정선 후보는 18.43%, 강숙영 후보는 9.52%의 득표율을 보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연간 8조1100억원에 달하는 예산과 교육계 종사자 5만3300여 명의 조직 개편을 통해 교육행정을 집행한다.
전남 곡성 출신인 김 후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활동과 해직교사를 거쳐 목포시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했다. 2022년 민선 4기 전남교육감에 당선됐으며 이번에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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