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전체 선거인수 150만9854명 중 22만325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53만3850명은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 15.2%, 전주 덕진 14.9%, 군산 14.8%, 익산 14.8%, 정읍 14.5%, 남원 13.7%, 김제 14.2%, 완주 14.2%, 진안 16.0%, 무주 15.8%, 장수 16.8%, 임실 17.2%, 순창 9.5%, 고창 15.2%, 부안 15.3% 등을 기록하고 있다.
본투표와 사전투표가 합산된 투표율은 오후부터 집계돼 발표된다.
전북 지역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56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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