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주식 대여 신규 고객에 경품 이벤트

기사등록 2026/06/01 10:49:3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iM증권은 오는 8월 31일까지 '주식 대여 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는 기간 내 iM증권 주식대여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종료일까지 국내 주식 평가금액 잔고 100만 원 이상 유지시 참여 가능하다.

국내 주식 평가 금액별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평가금액이 1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인 경우 메가커피 1만원권(100명),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메가커피 2만원권(100명),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은 메가커피 3만 원권(50명)이 지급된다. 3억원 이상은 신세계백화점 5만 원권(50명)을 지급한다.

주식대여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기관투자자 등 차입자에게 대여하는 대신 수수료를 지급받는 서비스다.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의 상장종목 및 신주인수권 증서를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 주식 매매가 가능하다. 배당 및 유·무상 증자 등의 주주의 권리도 그대로 유지된다.

iM증권은 장기 투자자의 효율적인 자산 운영과, 추가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가입 후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자의 보유 주식에 대한 수요가 있는 경우 주식 대여가 진행되며, 종목별 수급상황에 따라 0.01%~4% 의 수수료를 지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iM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또는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ummingbir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