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구단은 "2026년 사내 정기 인사에 따라 1일 자로 권영상 부사장을 신임 단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권영상 신임 단장은 SK텔레콤에 입사한 이후 정책협력실장과 CR 전략실장 등 대외협력부문을 거쳤다. 현재 Comm지원실장을 맡고 있으며 이날부터 SK 농구단장을 겸임한다.
2025~2026시즌 32승 22패를 거두고 정규리그 4위에 올라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SK는 고양 소노에 3연패를 당해 4강 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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