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어르신·장애인 분야 정책 발표
단전과 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보건복지부의 40여 가지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식별해 복지 담당 공무원이 즉시 현장 조사에 착수토록 하는 시스템이다.
최 후보는 이날 복지·어르신·장애인 분야 정책공약 발표를 통해 "대덕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스템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정교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주치의 제도를 확대하고 동별 어르신 지원 담당 배치, 어르신 자문위원회 설치,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돌봄 확대, 산단 연계 '장애인 표준사업장' 유치 지원 등도 제시했다.
최 후보는 "단순히 예산을 나눠주는 시혜성 정책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안전하게 지키고 일상의 불편을 지워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