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포기는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독려하며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 계정에 '꼭 투표합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대통령은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전날 오후 청와대 인근의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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