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첫날 사전투표율 오후 4시 15.91%…지난 지선보다 4.85%p↑

기사등록 2026/05/29 16:26:11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6.05.29.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4시 기준 전북 지역 투표율은 15.91%로 집계됐다.

전북 전체 선거인수 150만8954명 중 24만255명이 투표를 마친 상태다.

지난 제8회 지방선거의 같은 시간 투표율인 11.06%보다 4.85%p(포인트)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군별 사전투표율은 전주 완산 12.48%, 전주 덕진 11.55%, 군산 13.05%, 익산 13.45%, 정읍 20.96%, 남원 20.70%, 김제 19.35%, 완주 16.43%, 진안 26.55%, 무주 24.65%, 장수 25.87%, 임실 25.48%, 순창 34.44%, 고창 28.73%, 부안 22.66% 등이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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