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0일까지 운영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해 발생하는 식중독, 집단 배탈, 설사 등의 질환으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제2·3급 감염병이 포함돼 있다.
질병관리청 및 전북자치도 연계운영되는 비상방역체계는 2·3급 환자 2명 이상이 연관되거나 동일한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유사 증상(설사·구토 등)을 보일 경우 즉시 역학조사에 착수해 확산을 조기 차단한다.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 깨끗이 씻어 먹기 ▲설사 증상 시 음식 조리 금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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