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이주빈은 6년 만에 멤버들과 재회한다.
멤버들은 지난 출연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승부욕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던 이주빈의 활약상을 언급하며 "더 스타가 돼 돌아왔다"고 반긴다.
이날 레이스는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선정한 '예능인의 얼굴 조건'에 부합하는 분장 소품 10개 중 정답 5개를 골라 착용한 뒤 증명사진을 찍어야 하는 미션을 받는다.
유재석은 계속되는 멤버들의 거짓 정보와 혼란 속에 결국 "다 모여 봐"라고 말한 뒤 잡도리를 한다.
이주빈은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24년 방영된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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