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9세 영농경력 3년 이하 대상
최대 3년간 월 110만원·정책자금 융자
시에 따르면, 지난 1차 모집(40명 선정)에 이어 2차로 독립 영농 경력이 3년 이하이거나 창농을 준비 중인 18~39세 청년이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독립 경영 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90만~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농지 구입과 시설 설치 등을 위한 융자 형태의 후계농 육성자금을 최대 5억원 한도(연리 1.5%,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사업 우대 및 영농기반 임차 지원 등도 연계된다.
시는 7월 서류 및 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다음달 1일 익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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