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1400억원 규모의 총 5건 사업 승인
이날 심의회에서는 총 5건(4조1400억원)의 사업을 승인했다.
직접 투자를 받는 퓨리오사 AI는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이다. 지난 1월 양산 개시한 2세대 AI 반도체(NPU) '레니게이드'의 생산을 크게 확대했다. 또 2나노 HBM4/4E를 활용해 3세대 반도체 개발을 계획 중이다.
또 국민성장펀드는 스마일게이트그룹의 경기도 고양시 소재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지분투자 2500억원 및 후순위대출 2500억원의 투융자를 지원한다.
폐렴구균 3상 신약을 개발 중인 SK 바이오사이언스에는 3000억원 대출을 공급한다.
엘앤에프플러스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 사업에는 2200억원 규모의 장기대출(12년)을 진행한다.
아울러 충북 음성소재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배전반) 생산기업인 근우에는 약 270억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g888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