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산시장 후보
민주당 염태영·한준호 의원은 27일 경산을 찾아 ‘이재명 정부와 함께 뛰는 힘있는 여당 후보’라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기현 후보의 후원회장인 염 의원은 지역에서 두 차례 지원 유세에 나섰다.
염 의원은 이날 경산오거리 유세에서 “국민의힘 30년 독점을 끝내고 김기현 후보가 새로운 경산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도 하양꿈바우시장 유세에서 “진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정부 일꾼을 뽑아야 한다. 젊은 정치인 김기현 후보를 뽑아주시면 일 잘하는게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30년 국민의힘 고인물 정치, 이번에는 바꿔야 한다. 저와 민주당 일꾼들이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김 후보 등 민주당 지방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경산공설시장에서 유세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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