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 할인에 추가 할인도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내달 7일까지 '스윔웨어 체크리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영복과 물놀이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 기간 최대 50% 할인에 단독 특가 상품에는 최대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레나의 '패이드 4부', '오션크러쉬 4부', '하티 3부', '하이틴체크' 등 입문용 수영 세트를 단독 판매한다. 수영을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구성의 세트 상품을 중심으로 준비했다.
배럴, 아레나, 루프루프, 마크피에뉴 등 휴양지에서 입기 좋은 수영복 라인업도 만나볼 수 있다. 스타일에 따라서 고를 수 있도록 하이컷·미들컷·로우컷 등 힙 라인 높이, 타이백·U백·X백 등 백 스타일을 구분해 큐레이션했다.
지퍼형 수영복과 반신 수영복, 래쉬가드 등을 별도로 분류해 고객들이 자신의 스타일과 활동 목적에 맞춰 쉽게 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수영복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아쿠아슈즈, 수모 등 관련 소품도 함께 선보인다.
배럴의 '키즈 집업 래쉬가드 블랙', '키즈 집업 스트라이프 판초 타월'을 비롯해 레노마의 '아동 생존수영 키트' 등 키즈 상품들도 판매한다. 이외에도 루니덕, 제테스, 쿠기 등 다양한 아동 수영복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장선우 롯데온 패션실장은 "최근 급격히 기온이 오르면서 이른 물놀이를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어 스타일과 기능 등에 따라 수영복을 세분화해 제안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되기 전 미리 준비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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