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8월 송도컨벤시아를 비롯한 인천지역 7개 경기장에서 51개 직종 규모로 열린다.
인천시 선수단은 총 37개 직종에 101명이 참가하며, 이 중 15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27개 직종에 68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한다.
결단식에는 시교육청 학교교육국장을 비롯해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학생 선수들이 기술 역량을 발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도전과 성장의 무대"라며 "선수단이 건강과 안전을 지키며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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