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그 전 언급하기 적절치 않아"
이 수석은 이날 오후 열린 브리핑을 통해 "오늘 모 신문에 나무호 관련 이야기가 떴던데, 그 부분은 저희가 면밀한 조사를 지금까지 계속 관계당국에서 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 언론은 여권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무호를 공격한 무기가 드론이 아니라 미사일로 판명이 났고 조만간 정부 차원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13일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나무호 피격 관련 "(현재까지) 드론 (공격)이라고 단정할 근거가 있지 않다"며 "드론이 아니면 뭐냐 (물으면) 미사일일 수도 있고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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