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5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공정과 청렴이 무너진 대학 총장 출신의 전북교육 실패는 한 번이면 충분하다"며 "치열한 학교 현장 경험과 수업 개선을 고민해 온 현장 교육 전문가인 천호성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교육은 탁상공론이 아니라 실용적이고 현장에 밝은 교육 전문가가 맡아야 할 시대"라며 "천호성 후보는 15년간 학교 현장에서 수업 개선과 교육 연구에 힘써온 현장교육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행정경력과 높은 자리, 보여주기식 실적만을 자랑하는 후보와는 비교할 수 없는 교육실천 전문가"라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