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서 게임전시 참가
예비 졸업생 10개 팀, 턴제 전략·RPG·FPS 등 게임 선보여
플레이엑스포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종합 게임 전시회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넥슨, 네오플, 사이게임즈 등 국내 게임사가 참여한 가운데 콘솔게임, 인디게임, 확장현실(XR) 부스 등 다양한 게임 전시가 이뤄졌다.
상명대 게임전공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 참여한 예비 졸업생들로 10개 팀을 구성했다. 이들은 부스에서 ▲턴제 전략 ▲서바이벌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1인칭 슈팅 게임(FPS) 등 여러 장르의 게임들을 전시하며 게임사 및 개발진들에게 작품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상명대 게임전공은 국내 최초로 1996년 게임전공 석사과정을 개설한 바 있으며, 창의적인 게임 콘텐츠 제작을 위한 융복합적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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