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거래소에 따르면 ETF·ETN의 상장예정 규모는 총 4조3227억원이며, ETF 신탁원본액 합계(예정)는 4조1227억원, ETN 발행원본액 합계는 2000억원이다.
상품별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는 기초자산 일간수익률의 2배를 추종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선물 레버리지는 주식선물을 주로 편입해 삼성전자 선물·SK하이닉스 선물 일간수익률의 2배를 따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선물 인버스2X는 주식선물을 이용해 삼성전자 선물·SK하이닉스 선물의 일간수익률 음(陰)의 2배를 추종한다.
거래소는 투자자는 각 상품의 투자설명서에서 상품별 투자위험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일반적인 ETF·ETN과 달리 독특한 구조와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다"며 "기초자산인 주식보다 변동성이 클 뿐만 아니라, 지수 및 테마 기반 레버리지·인버스(2X) 상품에 비해서도 통상 변동성이 커 주의 필요하다. ETN은 신용위험과 총보수 외 기타 비용 등 유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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