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진천선수촌에 피자 트럭 지원…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기사등록 2026/05/22 16:40:59

'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선수단에 피자·음료 제공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 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두나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두나무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 트럭을 지원하고 선수단에게 피자와 음료를 제공했다. 아울러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자산 관리와 금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도 함께 제공했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2회차 훈련이 진행됐다.

업비트 관계자는 "국가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넉 달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팀코리아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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