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은 22일 "미래 체육 분야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스포츠 예비 인재 교육과정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행정과 산업 분야로 구분해 운영했던 예비 인재 교육과정은 두 분야의 실무 내용을 균형 있게 다루는 형태로 개정됐다.
교육은 2개 차수이며, 차수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열린다.
1차 교육은 6월20일부터 7월12일까지, 2차 교육은 7월18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된다.
차수별 60명씩 총 120명이 선발돼 교육에 참가한다.
각 차수의 참가자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각 30명)을 선택해 6월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차수별 우수 수료생은 체육계 공공기관 및 단체, 스포츠산업 분야 기업 등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온라인 교육의 우수 수료생 역시 인턴십 기회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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