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읍시장 후보
"예식 기능 복합컨벤션 건립"
22일 이학수 후보는 "인구가 매년 줄고 지속적인 감소세가 있는 만큼 외부의 체류인구 및 생활인구 유입이 필요한 상황을 감안해 더욱 체계적이고 촘촘한 인구유입 정책을 강구해 정읍을 유지하고자 이를 위한 세부 공약"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내 예식장이 없어서 외지에 나가 결혼식을 치루는 상황에서 예식 기능을 갖춘 복합컨벤션 건립으로 청년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읍 워케이션센터 건립을 통해 외지 인구의 체류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반려동물 행복 공유공간 추진으로 정읍에 연고를 두고 머무는 체류 및 생활인구를 늘려 지역 경기를 살리겠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의 체류·생활인구 공약은 ▲예식 기능을 갖춘 복합컨벤션 건립 ▲에너지 자립 체류형 건강마을 조성(지역 활력타운) ▲한국가요촌 웨딩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KTX연계 광역 출퇴근 청년 교통비 지급 ▲반려동물 행복 놀이동산 조성 ▲생애주기 복지통합 안내 서비스 고도화 ▲정읍 '달하' 워케이션 센터 건립 ▲정읍 생활체육 리그 활성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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