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공개 컬렉션
이번 전시는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기획전으로, 캐나다 미술사학자 폴 마레샬이 30여 년간 수집한 작품 300여 점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다.
개막 이후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서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MZ세대를 중심으로 SNS 후기도 확산되고 있다.
미술관 측은 워홀 대표작과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와 몰입형 전시 공간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6월 21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본관 1~4전시실에서 휴관일 없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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