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6일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서 '2026 디지털 포용 콘퍼런스'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부산AI(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사업의 첫 교육 프로그램이다. AI 기술 흐름을 짚으면서도 디지털 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당일 ▲글로벌 AI 산업 트렌드 ▲디지털 포용과 AI의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한 특강이 마련된다. 각각 허정필 텐센트 클라우드 한국 총괄과 임호섭 싸인랩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또는 현장 방문 접수로 참여하면 된다.
디지털배움터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활용을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다. 올해부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위탁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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