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코튼 소재·3D 적층 프린트 기법 활용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맨'은 도시의 감각을 담은 그래픽 티셔츠 시리즈 '뉴욕 팔레트(New York Palette)'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욕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도시의 구조와 분위기, 거리의 리듬, 그리고 특유의 문화와 서브컬처 무드까지 그래픽으로 풀어낸 티셔츠 라인이다.
제품은 디자인뿐 아니라 소재와 제작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목 늘어남을 최소화하기 위해 탄탄한 코튼 소재를 적용했으며, 그래픽에는 입체감을 살리는 3D 적층 프린트 기법을 활용했다.
과거 출시했던 뉴욕 그래픽 티셔츠에 대한 고객 호응과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을 반영해 기획,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미드나잇 벨로시티(Midnight Velocity)'는 뉴욕의 밤거리를 모티브로 했다. 함께 선보이는 '써머 리그(Summer League)'는 야구 경기장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의 질서와 에너지를 그래픽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질스튜어트뉴욕맨은 이번 그래픽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LF몰에서 25일부터 6월 1일까지 'L:able'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그래픽 티셔츠에 대해 5% 할인을 제공하며, 7%, 15% 추가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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