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더 예뻐졌네 "오랜만에 꽃단장"

기사등록 2026/05/21 00:00:00
[서울=뉴시스] 문근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문근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문근영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꽃단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차량 안에서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해시태그를 통해 "디렉터스컷어워즈 시상하러가요"라고 덧붙였다.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드라마 '가을동화' '명성황후', 영화 '어린 신부'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에서 햇살반 선생 오지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문근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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