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당 '오뚝유세단'도 합류해 지원
21일 오전 10시30분엔 왕십리역에서 출정식
정 후보는 21일 자정을 기해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한다.
이 곳에서 정 후보는 우편물 분류 작업 중인 노동자들을 격려하며 첫 공식일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정 후보의 첫 공식일정 장소로는 동대문 평화시장과 동서울터미널 등이 검토됐으나 우천 등의 이유로 계획이 변경됐다는 설명이다.
이날 선거운동에는 정청래 대표와 경선 탈락자들로 구성된 '오뚝유세단' 역시 동행할 예정이다.
한편 정 후보는 동서울우편집중국 방문을 마친 뒤 같은 날 오전 10시30분 왕십리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정식에는 서울 전역의 48개 민주당 지역위원회 인사를 총 집결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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