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15일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소재 복숭아 과수원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길정섭 대표이사와 권준희 경영관리부문총괄 상무 등 임직워 19명이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가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는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의미를 담아, 농업인과 상생협력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임직원들이 직접 농가를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뻤다"며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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