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디지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총사업비 175억원을 투입, 연면적 6025㎡(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다양한 학습 수요 및 이용 형태를 반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1층 해올라운지, 2층 다올라운지, 3층 이음라운지, 4층 채움라운지에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한밭대 '팀 미러클', AMF 자작자동차 부문 2위
국립한밭대학교는 자작자동차 동아리 '팀 미러클(TEAM MIRACLE)이 '2026 AMF(AMC Motor Festival)' 자작자동차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차량 설계와 제작, 주행 안정성, 완성도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팀 미러클은 차량 제작후 반복적인 테스트와 세팅 변경으로 완성도를 높이고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수정·개선했다.
올해가 설립 28년으로 매년 각종 자작자동차 대회와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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