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구가톨릭대학교 취창업관에서 진행된 '더 스타(the star) 채용박람회'는 지역 14개 우수기업과 8개 취업 컨설팅 기관, 부대행사 등 총 25개 부스가 마련됐다.
취업지원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해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또 영천 청년센터와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고용지원기관도 참여해 각종 지원 제도와 고용정책 등을 안내했다.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직무를 소개하고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해 현장의 분위기와 필요 역량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왔다. 기업들도 우수 인재 발굴과 채용의 기회가 됐다.
영천시 관계자는 "일자리는 지역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정부·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이 희망을 안고 살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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