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정차 중인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자체 진화하던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2시10분께 영덕군 영덕읍에서 정차 중인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70대 운전자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시동 중 엔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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