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경주=뉴시스]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 산업도로 차량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19.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18일 오후 9시8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의 산업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
'차를 운행 중 엔진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0여 분 동안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2020년식 스팅어 차량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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