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불' 재발화, 헬기 7대 투입 진화…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5/18 16:02:46
[문경=뉴시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해 연기가 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1시간19분 만에 진화됐다.
18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8분께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재발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산불진화대를 투입해 오후 2시57분께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는 전날 낮 12시48분께 산불이 발생해 1시간22분 만에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사과…"스스로가 부끄러워"
고우림, 게임하다 김연아에 혼나…"쳐다도 안봐"
'성매매 벌금형' 지나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슈퍼카 날렸던 토니안 "주식으로 월 8천만원 수익"
장동민 "2030 취업난? 자기들이 일 안하면서…"
'의사와 재혼' 강성연 "축복 감사, 잘 살아갈게요"
공승연 "SM '외모짱' 1위로 캐스팅, 데뷔 못 한 이유는…"
세상에 이런 일이
"디저트인 줄 알고 먹었는데 흙?"…美 고교 자선 행사 황당 사고
80대 노모 살해한 50대 아들 검거…구속영장 신청
"개발자도 돼지 2개월 키워라"…中 대형 양돈기업 채용 조건 '논란'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 쏴 중상' 60대 업주 구속기소
'상품권 상환' 사채에 추심 시달려…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