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캠코브러리 아동 지원 자원봉사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캠코 강원지역본부와 대한적십자사 강릉시협의회가 18일 강릉 캠코브러리 아동들에게 나눠줄 국수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수나눔 행사에는 캠코 강원지역본부 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강릉시협의회 자원봉사 20여 명이 참여해 총 55인분의 국수를 만들어 성요셉해누리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갈경래 강원지역본부장은 "5월 가정의 날을 맞이해 지역아동들을 위해 직원들과 직접 국수를 만들고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캠코브러리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록 회장은 "매년 캠코 강원지역본부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고 지역의 든든한 후원자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과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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