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후보는 3대가 현역으로 병역을 마친 '병역명문가'로 경산시재향군인회 이사를 맡고 있다. 경산청년회의소 회장과 경산문화원 이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했다.
그는 경산 중방동에서 400년째 집성촌을 이루고 있는 '달성 서씨'의 대표 주자로 문중의 조직적인 지원과 후원을 받고 있다.
서 후보는 "많은 유권자들과 접촉하기 위해 새벽부터 밤 11시까지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며 "국민의힘 소속 지역구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박채아 경북도의원 후보 등 '국힘 원팀'과 함께 하는 선거운동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공약은 ▲명문고 육성 프로젝트 추진 ▲하·폐수 및 가축분뇨시설 지하화로 시민문화파크 조성 ▲시민 건강을 위한 힐링·레저인프라 구축 ▲중산지구~대경선(경산역) 사월역 순환마을버스 운행 ▲중산·대임지구 24시간 소아진료와 여성전문의료 인프라 구축 ▲반려동문 전용 놀이공간 조성 등이다.
서 후보는 "시민과 끊임없이 접촉하고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며 "합당한 민원은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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