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청년 월세 지원금 10만원 인상 등 청년 6대 공약을 발표했다.
박찬대 후보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년의 날, 20살 청춘들의 첫걸음을 축하한다"며 "어떤 선물이 필요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고 적었다.
그는 15분 거리 내 직장·주거·오락 기능이 담긴 '2030 청년 직주락' 주택 조성, 상담·훈련·일경험·채용 유지 통합 지원 '청년 리스타트 원스톱 시스템', 노동권 상담⋅예방·보호를 통합 지원 '청년 노동권 안심 패키지' 도입을 약속했다.
또 공공서비스 이용 확대 할인 등 생활밀착형 '청년 생활비 절감 패키지', 청년미래센터 중심 '위기청년 조기 발굴 및 연계 강화', 청년 월세 지원사업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 지원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 후보는 "스무 살의 특권, 마음껏 누리고, 마음껏 꿈꾸고, 거침없이 도전하라"며 "청년이 당당한 인천, 박찬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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