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 세종라이즈(RISE)사업추진단은 인공지능융합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종테크밸리 입주 기업을 방문, 현장 중심 프로젝트 중간평가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주축이 돼 기업 실제 현안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 중인 AI 프로젝트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산업체 전문가와 멘토링으로 결과물과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온라인 종합 학술 플랫폼 서비스 전문 기업 씽크온웹에 이어 3D 프린팅 및 하드웨어 솔루션 전문 기업 크리크를 방문했다.
◇한밭대 HUSS 연구소 'K-Wave 리더십 캠프'
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는 교내서 네덜란드 폰티스응용과학대와 '글로벌 스터디투어: 위험사회 대응을 위한 K-Wave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위험사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형 문제 해결 교육의 일환으로, 한국과 네덜란드 학생들이 공동 팀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HUSS연구소 소개와 한-네덜란드 학생 연합팀 기반 글로벌 팀 빌딩, 특강, 팀 프로젝트 및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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