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은 스포츠문화진흥원과 교내에서 대전 첫 여대생 축구동아리 'PLFC'(배재 레이디스 풋볼 클럽)와 펀펀클럽 통합축구단간 친선경기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인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 제공과 장애인·일반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양팀은 2024년부터 정기 친선 경기를 해오고 있다.
단순 경기 중심의 행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지역사회 통합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펀펀클럽은 PLFC를 3-0으로 눌렀다.
◇한남대 반도체소부장 혁신융합사업단 '서포터즈 발대식'
한남대학교 반도체소부장 혁신융합대학(COSS)사업단은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COSS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컨소시엄 대학인 한남대와 서울과학기술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공학대, 대림대 5개 대학이 함께 참여, 서포터즈 공식 출범을 알렸다.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학생 역량 강화 특강 등이 진행됐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한다. 또 한국연구재단이 개최하는 서포터즈 대상 캠프 '플레이 배틀 그라운드'에 참여하고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충남대 졸업생 모임 '대덕회' 발전기금 기탁
장희택 회장(체육교육과 93학번) 등 충남대 졸업생 모임 '대덕회' 관계자들은 18일 모교를 방문해 김정겸 총장에게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덕회는 81학번부터 05학번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교류와 친목 도모는 물론 모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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