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KT 민혜병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실적 전망과 관련해 “작년도 고객 침해 사고 영향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인 1조5000억원 수준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콘텐츠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연간 전망 숫자를 지속 개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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