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아들. 점점 잘생겨지는 게 심상치 않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경진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인물이 나고 있다", "쑥쑥 자란다", "길쭉길쭉", "아빠보다 잘생겼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김경진은 2020년 7살 연하의 모델 전수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생일 파티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약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부부는 결혼 후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험관 시술을 통해 결혼 6년 만인 올 2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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