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국민 체감형 경영 강화…"현장 중심 소통 강화"

기사등록 2026/05/12 15:34:46

시민참여혁신단 1차 정기회의 개최

[서울=뉴시스] 한국어촌어항공단 현판.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026년 시민참여혁신단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국민 체감형 경영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홍종욱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내부위원 5명, 외부위원 6명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단의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공단은 행사와 연계해 열린 '귀어귀촌·어촌관광 한마당' 현장에서 국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홍종욱 이사장은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혁신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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